Zambra María La Canastera

플라멩코 동굴 무대 삼브라 마리아 라 카나스테라는 “라 카나스테라”로 알려진 무용수 마리아 코르테스 에레디아의 동굴 주택에 위치해 있습니다.
마리아 라 카나스테라는 바구니를 만들던 아버지를 둔, 잘 알려진 플라멩코 무용수이자 가수였습니다. 오늘날 그라나다 아베니다 콘스티투시온 대로의 부레바르에는 그녀를 기리는 동상이 세워져 있습니다. 그녀는 1913년 그라나다에서 태어났습니다. 무용수로서 사크로몬테 특유의 삼브라로 시작하여, 이 동네에서 이 춤의 준(準)전문 예술가로 자리 잡았습니다. 19세 때에는 이미 플라멩코계에서 이름을 알렸고, 여러 차례 공연과 녹음을 남겼습니다.
그녀의 이름을 딴 이 동굴 무대 바로 이곳에서, 마리아와 가족이 함께 살았습니다. 이 동굴은 수년 동안 일반에 개방되었고, 거실은 집시 삼브라 춤을 위한 무도장으로 변신했습니다. 오늘날까지도 아들 엔리케가 옛 모습 그대로 보존·관리하고 있습니다. 실제로 두 개의 방과 부엌은 원형이 유지되어 있어, 오늘날 그라나다 동굴 주거의 한 예로 문화 박물관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.
마리아 라 카나스테라는 플라멩코 공연을 사크로몬테의 전통적인 노래와 춤이 펼쳐지는, 아늑하고 가족적인 분위기 속에서 선보입니다. 또한 현재도 마리아의 후손들이 그 뿌리를 이어가며 무대에 오르고 있습니다.
실용 정보
- 수용 인원: 60명
- 장애인 접근성: 예
위치
카미노 델 사크로몬테 89번지
그라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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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sa Ana - Flamenco Theatre - Tablao
Casa Ana: Flamenco show in the centre of Granada
4.8 5점 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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